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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의료나눔재단, 주식회사 효돌과 업무협약 체결

등록일2021-09-14

노인무릎인공관절수술 지원사업, 프리미엄AI케어서비스 개발 협력


□ 노인의료나눔재단(이사장 김성환)은 지난 8월 20일 오후1시, 서울 중구 재단사무실에서 노인 무릎인공관절수술 지원사업과 프리미엄AI케어서비스(가칭) 개발을 위하여 주식회사 효돌(대표 김지희)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ㅇ 앞으로 재단과 (주)효돌은 노인의 사회적 문제인 취약계층의 의료사각지대와 비수급 빈곤층 문제를 해소하고, 공동의 이익과 발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상호 긴밀하게 협력하여 지원한다. 본 협약에 필요한 업무 및 구체적인 사업 수행기관은 (주)일레에서 맡기로 하였다.


□ 노인의료나눔재단 나병기 상임이사는 “무릎관절증 환자 중 취약계층일수록 관절염 발병 후 치료시기를 실기하여 고통이 가중되고 치료 후 회복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 며,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계기로 수술 대상자에게 프리미엄AI케어서비스를 제공하여 적시에 수술을 받게 할 뿐만 아니라, 수술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제공, 막연한 두려움 해소, 운동 및 재활 프로그램 지원을 통한 우울증 예방 및 빠른 사회로의 복귀를 돕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노인의료나눔재단은 보건복지부 사업을 수행하는 기관으로서 ‘저소득층 노인무릎인공관절수술 지원사업, 노인성질환 예방교육 및 의료정보제공 사업, 의료나눔지원을 위한 기금조성 사업’을 목적으로 2015년에 설립되어 2020년 12월까지 무릎이 아파서 걷기조차 힘든 어르신 9,331명에게 수술 14,145건, 수술비 약 127억원을 지원했다.    


□ 주식회사 효돌 김지희 대표는 “4차 산업혁명의 가속화에 따라 의료시장에도 AI로봇 및 빅데이터의 활용 등이 점차 활성화되고 있다”면서, “무릎수술 환자가 수술 전 뿐만 아니라 수술 후에도 장기간 독거함으로 인해서 우울증을 많이 겪는데, 이를 예방하고 시간의 경과에 따른 어르신의 상태를 반영한 재활 운동 및 영양공급 프로그램, 소통 프로그램을 함께 제공하여 수술 후 빠른 일상생활로의 회복을 돕고 거동의 불편함을 해소함은 물론, 노인 감성까지 케어할 수 있도록 사후 관리를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주)효돌은 IoT기술과 감성토이를 접목한 상호 돌봄서비스로, 노인-인형간 교류 및 인형-보호자 간 협업으로 노인 돌봄을 제공하는 프로그램과 반려로봇을 개발하였다. 또한 고령화 시대에 필요한 서비스, 정책, 솔루션을 연구하는 시니어 감동디자인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건강, 웰니스 분야의 IoT솔루션 개발 및 기술사업화 전문회사로 2017년 벤처기업 및 이노비즈 인증도 받았다.


이 협약을 계기로 인공지능 및 ICT기술을 활용한 환자 프리미엄케어서비스가 제공되고, 건강수명연장을 위한 빅데이터 기반이 마련 되어 지속가능한 의료복지 제공 및 국민의 건강수명 연장에 크게 이바지하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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