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성환입니다.
탤런트 가수로 50여년,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 사랑을 돌려드려야 할 때인 것 같습니다.

평소에 무릎이 아파 잘 걷지 못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면서 안타깝게 생각을 하여 지난 4년 동안 재단 홍보대사를 맡아 활동을 하였습니다.

경제적 어려움과 두려움으로 제때 치료 받지 못하고 가정과 사회에서 소외되기 쉬운 노인들에게 무릎인공관절수술비를 지원하는
노인의료나눔재단 이사장이라는 중책을 맡아 어르신들에게 걸을 수 있다는 희망을 드리고 행복과 기쁨이 넘치는 하루하루가 되도록
저와 재단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 더욱 사랑 관심 주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