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을 걷게하는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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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인공관절수술 지원사업에 덧붙여 건의드립니다

등록일2017-06-10

어르신을 걷게 하는 희망”이라는 캐치프레이즈(catch phrase) 아래


노인 무릎인공관절수술 지원사업을 보건복지부 대한노인회 노인의료나눔재단에서 수년에 거쳐 하시고 있는 것을

최근에 알게 되었습니다.


먼저 노인건강지원사업에 애쓰시는 재단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더블어 노인복지사업에 대한

미천한 저의 소견을 한말씀 올리고자 필을 들었습니다.


저는 시골에 80세가 넘은 노모를 둔 평범한 가장입니다


가끔씩 고향을 내려가면 정정하신 어르신들께서 보이시질 않아 여쭈어 보면


거동이 불편하여 요양원에 계시거나 이미 이세상을 하직하셨다는 슬픈 소식을 듣곤 합니다


주된 요인이 신체 노화로 인해 운동량이 줄어들고 없어지면서 우리 몸의 순환기능, 소화기능, 내분비기능이 약해지고

재역활을 못해 면역력이 떨어지면서 질병에 걸리셨기 때문이 아닐까요


휴가철 시골 경로당이나 동네회관에 가서 보면 우리나라도 노인 의식주는 국가차원에서 어느정도 지원을 해 주고 있다고

동네 이장님한테 들었으며 한단계 진보하여 요즘은 좀 더 나은 여생을 보내시도록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저희 노모께서도

읍내 사회복지관에 갔다 왔다는 이야기를 전화를 통해서 듣곤 합니다.


서론이 너무 길었습니다




지금부터는 제가 위에서 언급한 건의하고자 하는 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노인복지의 한 맥락에서 노인의료나눔재단에서는 퇴행성 무릎인공관절수술사업을 영세민 노인들을 상대로 일정 자격요건에

해당되는 분들을 선정하여 지원해 주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퇴행성무릎인공관절수술사업을 (1)인공관절수술환자와 (2)줄기세포수술환자 2파트로 나누었으면 하는 의견을 제시하고 싶습니다.


사업비를 좀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자는 것이지요


무릎연골이 전부 닳아져 없어진 환자는 당연히 인공관절치환술을 해야겠지만 조금이라도 연골이 남아 있다면 줄기세포시술을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줄기세포시술을 좀 더 상세히 표현하면 신생아 탯줄 즉 제대혈에서 중간엽 줄기세포를 추출하여 배양해서 만든 신약입니다


이 신약에 대해서는 재단과 결연을 맺은 병원 인공관절수술 담당 의사나 이 신약을 개발한 메디포스트라는 회사에 문의하시면

더 알기싶게 설명해주실거라고 봅니다


2가지 수술 즉 인공관절과 줄기세포의 완쾌 후의 차이는 천양지차(天壤之差)입니다


인공관절치환수술은 단지 통증없이 걸을 수만 있지만 줄기세포수술은 아픈 무릎에 어린아이 무릎처럼 초자연골이 생성되어 등산, 테니스

,마라톤 등 심한 운동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치료약이라기 보다는 연골을 재생시키는 완치약입니다


줄기세포 약의 장점이 그렇지 않습니까


진시황이 꿈에도 그리던 불로초가 과학 의술의 발달로 오늘날 하나하나 세상에 정체를 들춰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많은 국민들이 이 신약을 모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의료법이 전문 의약품은 광고를 할 수 없어서 오로지 전세계에서 우리나라 밖에 없는 이 신약을 곁에 두고 수술 선택을 잘못하여

평생을 후회하시는 환자들의 사연을 들었을 때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노인의료나눔재단에 알려야겠다는 사명감에 장문의 글을 쓰고 있습니다


정말 안타까운 현실에 가슴이 아플때가 부지기수(不知其數)입니다


이 줄기세포 신약 (카티스템)으로 무릎 수술을 하시면 단단한 연골이 생성되어 운동을 할 수 있기에 강한 체력을 만들 수가 있습니다


건강해지기에 질병에 대한 저항력이 강해집니다


노동을 할 수 있어 직업을 구할 수도 있습니다


돈을 벌 수 있어 자식들에게 의지하지 않고 즐거운 생활을 할 수도 있을 겁니다


즐거움은 신체적 정신적 기능을 활성화 하여 우울증 스트레스로부터 벗어날 수 있고 원만한 대인관계를 만들어 일상생활의 행복을

가져옵니다


노년의 적당한 운동은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것이 과학적으로 증명된 사실입니다


결국은 문재인 정부의 치매국가책임제의 복지비용을 줄일 수가 있는 일거다득(一擧多得)의 노인의료나눔재단사업이 되리라 저는 확신합니다




저는 줄기세포 약을 판매하는 약장사가 아닙니다


저는 이 약이 국가의 보조금을 지원 받아 10여년의 연구와 임상실험에 수백억을 들여 세상에 탄생시킨 세계 최초 줄기세포 치료제

(카티스템-cartistem)로 식약처에서 2011년도에 상품 판매 허가를 내 준 신약이고 5년동안 수술환자 추적조사 결과 부작용이 0%이고

안전성 유효성이 증명된 6천여명의 무릎환자가 이 줄기세포수술로 활력이 넘치는 삶을 살고 있고 미국 FDA에서 허가를 받아 시카고

러쉬대학병원과 하버드대병원에서 임상 1,2A상을 1년전에 마치고 데이터 수집 마무리 단계에 있다고 하여 여기에 소개를 하면서


노인의료나눔재단에서 많은 무릎환자들에게 이 신약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인의료나눔사업에 추가해 달라고 부탁드리는 것 입니다


아무리 좋은 신약이라도 약가가 너무 비싸면 그림의 떡이겠지요


저희 노모도 퇴행성무릎관절환자 입니다


이 신약은 보험적용이 되지 않아 전체 수술비용을 합산했을 때 보험처리가 가능한 인공관절수술보다는 비싼 편에 속합니다


그래서 저는 수년에 거쳐 이 신약을 저렴한 가격으로 무릎 환자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국회보건복지위원회,

국민건강관리공단,식약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에 전화를 걸거나 문서로 건강보험약가로 등재해 달라고 민원을 넣었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등재되지 않았습니다


신약 개발업체(메디포스트)도 등재 신청을 아직 않했다고 합니다


저의 추측은 업체와 보건복지부의 이해타산(利害打算)이 서로 맞지 않기 때문에 줄다리기를 하고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즉 정부측은 개발회사가 원하는 단가로 보험 등재하면 탁월한 신약이라 사용자가 너무 많아 건강보험재정에 악영향을

끼친다는 것이고 반대로 개발회사는 단가를 너무 낮게 책정하면 그동안 개발에 투자된 비용과 차 후 해외수출 단가 책정에

불리하게 작용한다는 것이지요


그러나 이 신약은 개발 과정에 정부의 보조금이 얼마간 지원되었다고 나와 있습니다


보조금은 국민의 세금 아닙니까


국민이 있어야 국가가 있는 것이고 정부도 국민을 위해서 존재하는 것


이 신약 개발회사 또한 국가 보조금 혜택을 받았으므로 보조금 환원 차원에서 약가를 적정선으로 정부와 타협하여 건강보험에

등재하여 국민이 이 신약을 부담감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봅니다





지금부터는 인공관절치환수술과 줄기세포수술로 무릎관절환자를 치료했을 경우의 비용 산정을 해 보겠습니다.


제가 병원쪽 종사자가 아니기 때문에 정확한 도출은 힘들고 인터넷 상의 자료를 토대로 열거해 보겠습니다.





(1) 인공관절치환술을 받은 건강보험 가입 환자의 본인 부담금


한쪽만 수술할 경우 : 290 ∼ 350만원 (18일정도 입원)


양쪽 수술시 : 600 ∼ 700만원 (25일정도 입원)


인공관절 재료 수명 : 15 ∼ 20년


로봇인공관절수술을 할 경우 더 비싸다고 되어 있으며


여기에는 수술비 물리치료비 입원비 입원기간동안 거동이 불편하므로


간병비 기타비용 등이 포함된 금액이랍니다


보험적용할 경우 환자부담 20% , 건강보험관리공단 80%를 적용하므로


전체수술비는

한쪽일 경우 1500만원 = 300만원(환자) + 1200만원(국가)

양쪽일 경우 3000만원 = 600만원(환자) + 2400만원(국가)





(2) 줄기세포 수술은 보험적용이 안되므로 100% 환자 부담


카티스템 줄기세포신약 1바이알당 (400 ∼ 500만원)


제조회사(메디포스트)가 아닌 판매회사(동아에스티) 가격이며


환자 무릎 상태에 따라 수술비용이 달라집니다


단순한 무릎수술의 경우 간단하여(1∼2시간) 입원기간(2∼3일)이 짧습니다


그러나 환자 완치가 목적이므로 타 수술이 병행될 수도 있습니다(예 : 오다리수술 등)


줄기세포수술은 연골을 재생시켜 완치하는 것이 목적이므로 한쪽을 하고


얼마간 기간을 두고 다른쪽 무릎 수술을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는데


환자가 원하면 동시에 양쪽 무릎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연골이 조금이라도 남아 있다면 나이에 관계없이 수술 가능하고요


무릎 연골 소실 상태에 따라 한쪽 무릎에 2바이알이 소요될 수도 있어서


한쪽 무릎당 700 ∼ 1300만원


그래도 전체적인 수술비용은 오히려 인공관절수술보다 저렴합니다


약가를 등재시켜 보험 적용하고 인공관절환자를 줄기세포수술로 대체하면


국민건강보험재정에 플러스 효과 발생할 걸로 기대됩니다


운동이 가능하여 삶의 질이 향상되므로 고혈압 당뇨 치매 등 타질병율도 줄일 수 있어 이 병들로 인한 보험재정

축소 방어에도 기여할 걸로 판단됩니다


최근 개발 제조회사(메디포스트)에서 동아제약으로부터 판권을 회수하여 직접 판매하므로 가격 인하 요인이 생겼다고 합니다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저희 노모가 퇴행성무릎관절환자라 수년전부터 자료를 조사했고 수술로 인한 경제적부담을 줄이기 위해

이 신약이 보험약가로 등재되기를 학수 고대하고 있는 서민의 하소연 글이라고 생각하시고 읽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 신약의 혜택을 받고 즐거운 삶을 누리고 있는 해외 환자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이것도 인터넷 상 서울의 어느 정형외과 홈페이지에서 수술 후기로 올라온 자료를 가져왔습니다


아래에 수술환자 국가 명단과 사진과 동영상을 올리고 글을 마치겠습니다.


장문의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표적인 몇몇 나라 해외 환자를 나열하자면


우리 모두가 잘 아는 네덜란드 국적 - 거스 히딩크 전 국가대표 축구 감독


카타르 왕족 모하메드 마수드


아랍 에미리트(UAE) 아부다비왕가의 처가 - 소하일


이분은 딸이 22세에 세계 최연소 장관이 된 샴마 알 마즈루에이의 아버지랍니다.


중국의 라오닝성 모기업회장 - 강륭


영국 기업가 - 막티피스










히딩크 감독 치료 후기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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